부산웹툰페스티벌 26일 개막…국내외 작가 120명 참가

국내외 웹툰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부산웹툰페스티벌이 오는 26일 개막한다.

국내외 웹툰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부산웹툰페스티벌이 오는 26일 개막한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경남만화가연대는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부산 부산진구 KT&G 상상마당에서 ‘제7회 부산웹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부탁해 타임머신’을 주제로 한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 이탈리아, 이집트 등의 작가 120명의 400여 웹툰 작품을 전시한다.

올해의 완결작, 2023 부산 웹툰 기대작, 한일 교류 특별전 등 총 11개의 섹션으로 전시장을 구성해 다양한 작품을 소개한다.
또 부산지역 8개 대학 웹툰 관련학과와 양정청소년수련관 어린이 등이 참여해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16개 웹툰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간거래(B2B) 행사’와 웹툰 비즈니스 상담데이, 웹툰 콘퍼런스, 국내외 작가의 토크쇼와 드로잉쇼, 캐리커처 이벤트, 인공지능 웹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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